초등교사가 존중받는 사회! 대한초등교사협회가 만들겠습니다.
아이들의 행복, 교사의 권리.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만드는 초등교육 정상화
부회장님 칼럼입니다.
지금의 법체계는 교육활동과 학대를 구분하지 못하고 있다. 그 결과 교사는 침묵하고, 생활지도는 사라지고, 교실은 흔들리고 있다. 교육은 학생의 미래를 만드는 국가의 핵심 기능이다. 그 교육을 담당하는 교사가 언제든 범죄자로 몰릴 수 있는 구조라면 결국 무너지는 것은 교사 개인이 아니라 공교육 전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