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사가 존중받는 사회! 대한초등교사협회가 만들겠습니다.
아이들의 행복, 교사의 권리.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만드는 초등교육 정상화
2월 2일까지 서명받고, 국회에 제출하겠습니다.
https://naver.me/5OtILtfD
디지털 교육 한다면서
현장 선생님들은 행정 업무로 죽어납니다.
학습용 앱 하나 도입하려 해도
자체 검토하고 학운위 심의까지 받아야 합니다.
이미 검증되어 다 쓰는 국민 앱인데
전국 1만 개 학교가
각자 똑같은 심의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게 무슨 비효율이자 행정력 낭비입니까?
우리가 보안 전문가입니까?
더 심각한 건 책임 소재입니다.
보안 전문가도 아닌 교사에게
기술적 안전성을 검증하라고 합니다.
나중에 보안 사고라도 터지면
학교에서 검토했지 않냐며
교사에게 책임을 전가하려는 꼼수 아닙니까?
교육부에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이 말도 안 되는 개별 심의,
당장 멈추라고 공문 보냈습니다.
교육부와 KERIS가 일괄 검증하십시오
국가 차원에서 한 번만 검증하면 될 일을
왜 단위 학교에 떠넘깁니까.
중앙에서 검증하고 책임지십시오.
화이트리스트를 내려보내십시오
검증된 화이트리스트 목록을 배포하고
여기에 있는 도구는
학운위 심의 없이 즉시 쓰게 하십시오.
교사에게 책임을 묻지 마십시오
국가가 인증해서 쓴 도구라면
문제가 생겨도 교사 책임이 아닙니다.
교원 면책 조항 신설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불핗요한 행정의 족쇄를 끊겠습니다
기기만 뿌린다고 디지털 혁신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행정 서류가 아니라
수업 설계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
반드시 만들어 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