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사가 존중받는 사회! 대한초등교사협회가 만들겠습니다.
아이들의 행복, 교사의 권리.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만드는 초등교육 정상화
2월 27일, 국회의원을 만납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전하겠습니다.
선생님들의 숨통을 조이는 현안들.
그 무거운 짐을 들고 찾아갑니다.
이번 면담의 핵심 의제는 3가지입니다.
1. 생기부 지침의 현장 왜곡 예방
작년 국감을 통해 기재요령을 바꿨습니다.
하지만 낡은 관행이 남으면 소용없습니다.
정당한 기록권이 침해받지 않도록
국회 차원의 철저한 모니터링을 요구합니다.
2. 학습지원 SW 관련 법안 개정
SW 심의 사태로 학교가 쑥대밭입니다.
에듀테크 활용을 막는 과도한 규제입니다.
결국 학생의 학습권마저 침해받습니다.
관련 법안의 신속한 개정을 촉구하겠습니다.
3. 생존수영 바우처 제도 법제화
언론에서도 생존수영의 모순을 지적합니다.
아이들은 꺼리고, 교사는 시한폭탄을 안습니다.
이동과 환복에만 시간을 버리고 있습니다.
무의미한 단체 수업은 이제 멈춰야 합니다.
학생 개별 이용이 가능한
'바우처 제도' 법안을 요구하겠습니다.
결과를 꼭 만들겠습니다.
현장의 문제를 푸념으로 남기지 않겠습니다.
국회를 움직여 제도의 변화를 끌어냅니다.
오직 선생님들만 바라보고 걷겠습니다.
대초협의 행보를 지켜봐 주십시오.
대한초등교사협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