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사가 존중받는 사회! 대한초등교사협회가 만들겠습니다.
아이들의 행복, 교사의 권리.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만드는 초등교육 정상화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봄의 온기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교실을 지키실 선생님들께
깊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선생님들께서 아이들에게만
온전히 집중하실 수 있도록,
대초협은 험난한 최전선에서
쉬지 않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2026년은 실질적 변화의 원년입니다.
초등교사의 숨통을 조이는
과중한 수업 부담을 단호히 덜어내겠습니다.
직무의 무게에 합당한
정당한 수당을 신설하겠습니다.
선생님들의 고단한 삶에
실질적인 혜택을 돌려드리겠습니다.
이를 위해 새로운 프로젝트,
교육부 공익감사 청구를 추진합니다.
비정상적인 수업과 업무의 불균형.
초등교사에게만 과도한 시수를 전가하고
모르는 척 방관하는 교육부에게
엄중한 책임을 묻겠습니다.
공익감사를 정식으로 청구하려면
300분 이상의 서명이 필요합니다.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회원님의 온전한 수업권은
우리가 철벽처럼 방어하겠습니다.
결코 외롭지 않은 길입니다.
선생님의 든든한 등 뒤는
언제나 협회가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부디 건강하고 평안한 새 학기 되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