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사가 존중받는 사회! 대한초등교사협회가 만들겠습니다.
아이들의 행복, 교사의 권리.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만드는 초등교육 정상화
비교과 다면평가 성과 부풀리기 사례를 조사합니다
무너진 다면평가의 공정성을 바로잡겠습니다.
수업과 담임 업무라는
가장 무거운 책임을 진 교사들이
오히려 심각한 역차별을 받고 있습니다.
일부 비교과 교사군에게
의도적으로 최고점을 부여하는
나눠먹기 관행이 만연해 있습니다.
허위 고득점 데이터는 교직의 근간을 흔듭니다.
부풀려진 점수들은 훗날 거짓 근거로 둔갑합니다.
인력 증원이나 정책적 특혜를 요구하는 수단으로
악용될 것입니다.
국회에서 비교과 성과 등급을 보면서
학교에서도 비교과 고생한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교육 당국의 무책임한 방관이
헌신하는 교사들의 사기를 철저히 꺾고 있습니다.
실제 사례를 모아 교육부를 강하게 압박하겠습니다.
이를 뒷받침할 구체적인 증거가 필요합니다.
비교과 교사군의 평가 만점 사태 등
기형적인 평가 실태를 낱낱이 알려주십시오.
링크를 통해 생생한 현장의 사례를 남겨 주십시오.
선생님들의 제보가
부당한 관행을 끊어낼 거대한 무기가 됩니다.
직무와 책임의 무게에 따라 보상받는
상식적인 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