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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2부제 D-2…학교·유통 현장 ‘비명’ | bnt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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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현장의 타격도 가시화되고 있다. 학생 등교 시간에 맞춰야 하는 직무 특성상 근무 시간 조정이 사실상 불가능한 학교는 제도의 타격이 일반 공무원보다 더 크게 나타나고 있다. 자가용으로 20~30분이면 도착하던 거리가 대중교통으로는 2시간 이상 걸리는 사례가 속출하며 사실상 ‘출퇴근 전쟁’이라는 반응도 나온다. 지방 읍·산간 지역은 버스 노선이 제한적인 데다 배차 간격도 길어 상황이 더욱 열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