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사가 존중받는 사회! 대한초등교사협회가 만들겠습니다.
아이들의 행복, 교사의 권리.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만드는 초등교육 정상화
교육부가 현장을 모르는 이유가 있습니다
천하람 의원이
악성 민원과 소송 국가책임제를 제기했습니다
교육부는 학교에 축구를 하라는 공문을 보냅니다
정말 현장을 전혀 모르는 탁상공론입니다
협회는 교육부의 어이없는 정책을 예상하였습니다
이슈가 되면 윗선은 축구만 하라고 압박할 것이다
결국 쏟아지는 악성 민원은
오롯이 교사가 뒤집어쓰게 될 것이다
교육부는 도대체 왜 이러는 것일까요?
“교육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에 따르면
대다수 요직 자리를 행시 출신이 독점 중입니다.
교사 출신이 갈 수 있는 자리도 존재는 합니다
학교정책실장: 일반직 또는 장학관
학교정책관: 일반직 또는 장학관
학생지원국장: 일반직 또는 장학관
학생안전정책국장: 일반직 또는 장학관
인공지능인재지원국장: 일반직 또는 장학관
하지만 그 자리마저 행시 출신이 독점 중입니다
학교정책실장 장OO 장학관
학교정책관 김OO 일반직 고위공무원
학생지원국장 노OO 일반직 고위공무원
학생안전정책국장 심OO 일반직 고위공무원
인공지능인재지원국장 이OO 일반직 고위공무원
교육부에는 학교 현장을 아는 교사 출신이 필요합니다
학교 현장을 모르는 책상머리 행정으로는
결코 무너진 교실을 살릴 수 없습니다
학교 현장을 제대로 이해해야 좋은 정책이 나옵니다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이 될 수 있도록
교육부의 인적 쇄신을 요구하겠습니다
https://www.law.go.kr/법령/교육부와그소속기관직제